한 외교장관 = 위안부 문제 해결 없는 일본의 고립은 더 심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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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3월 7일발 연합뉴스:한국 외교부장관 윤병세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리사회 고위급회의에 참석한 뒤 7일 한국으로 돌아갔다.인천국제공항에서 연합뉴스 서울 3월 7일발 소식:외교부장관 윤병세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리사회 고위급회의에 참석한 뒤 7일 한국으로 돌아갔다.그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에게 일본 정부가 조속히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국제사회에서 더욱 고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병세 장관은 고위급 회의에서 국제사회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성폭력 문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을 광범위하게 논의했다고 말했다.위안부 문제는 이제 한일 양자간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전체의 인권문제가 됐다.이번 회의는 이런 점을 참가국들에 강조할 좋은 기회다.그는"일본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와 국제사회가 납득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빨리 성의 있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렇지 않으면 일본 정부와 지도자들은 국제사회에서 더욱 고립될 것이다.

    윤병세 장관은 5일 유엔 인권이사회 제25차 회의에 참석, 연설을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비인도적이고 반인륜적인 대응을"유엔 인권보호체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한국 외교장관이 국제무대에서 위안부 문제를 명시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다)
    7日,韩国外交部长官尹炳世在仁川机场接受采访。(韩联社)7일, 한국 외교부 장관 훈병세가 인천공항에서 취재를 접수했다.(한국 연합뉴스)